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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경희대·성균관대·아주대와 산학협력 사업 추진…4곳에 리빙랩 플랫폼 구축
수원시, 경희대·성균관대·아주대와 산학협력 사업 추진…4곳에 리빙랩 플랫폼 구축
  • 정명곤 기자
  • 승인 2019.01.18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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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수원시)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과 경희대, 성균관대, 아주대가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산학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18일 매산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수원 소재 경희대·성균관대·아주대 산학협력 LINC+ 사업단과 ‘지역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센터’ 현판식을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현판은 매산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지속가능도시재단 본관, 경기도청주변도시재생사업현장지원센터, 행궁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등 리빙랩 플랫폼 역할을 할 4개소에 설치된다.

리빙랩 플랫폼은 지역사회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민, 연구자, 공무원 등이 현장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정책 도구이자 플랫폼이다.

재단과 3개 대학은 관내 도시재생현장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재단은 지난해 3개 대학의 산학협력단과 ‘상생발전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업 발굴·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하고, 지속가능도시재단에서 진행하는 도시재생·마을만들기·주거복지·사회적경제·기술창업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는 2019년 지속가능도시 아이디어 경진대회, 지속가능도시 아젠다를 반영한 장소 기반 캡스톤디자인 수업 개설, 수원지역 산학협력단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추친 할 계획이다.

안상욱 이사장은 “지역 소재 대학들과 힘을 합쳐 수원형 산학협력 리빙랩 모델을 만들겠다”라며 “지역혁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함께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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