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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4년제) LINC+ 단계평가 결과 발표… 산기대, 선문대, 아주대, 원광대 등 61개교 2단계 진입 통과
일반대학(4년제) LINC+ 단계평가 결과 발표… 산기대, 선문대, 아주대, 원광대 등 61개교 2단계 진입 통과
  • 이민호 기자
  • 승인 2019.03.27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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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단계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단계평가 결과 1차로 2단계에 진입하는 대학 명단.(자료=교육부)

산학협력고도화형 수행대학 55개교 중 평가에 통과하여 2단계로 진입하는 대학은 ▲수도권 – 가톨릭대, 경희대, 국민대, 단국대, 성균관대, 아주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양대(서울), 한양대 ERICA ▲충청권 – 건국대(글로컬), 대전대, 선문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기술교육대, 한남대, 한밭대, 한서대 ▲호남제주권 – 군산대, 우석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대, 제주대, 호남대 ▲대경강원권 – 가톨릭관동대, 강원대, 경운대, 경일대, 계명대, 대구대, 안동대, 연세대(원주), 영남대, 한림대 ▲동남권 – 경남대, 경상대, 동명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울산대 인제대, 한국해양대 등 45개교다.

탈락 대학은 ▲수도권 - 고려대, 동국대 ▲충청권 – 건양대, 공주대 ▲호남제주권 – 동신대, 조선대 ▲대경강원 – 강릉원주대, 금오공대 ▲동남권 – 부경대, 창원대 등 10개교이며, 부경대는 LINC+사업단협의회 회장교임에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수행대학 20개교 중 4개교가 탈락했다. 2단계 진입 대학은 ▲수도권 – 상명대, 평택대 ▲충청권 – 배재대, 백석대, 세명대 ▲호남제주권 – 광주대, 목포해양대 ▲대경강원권 – 위덕대, 한동대, 한라대 ▲동남권 – 경남과학기술대, 경성대, 부산가톨릭대, 부산외대, 신라대, 영산대 등 16개교다. 명지대, 인하대, 남부대, 대구가톨릭대 등 4개교는 탈락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LINC+ 성과 가속화를 위해 단계평가를 추진 중이다. 2단계 진입대학은 2021년까지 향후 3년간 계속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탈락대학은 신규진입 희망 대학과 경쟁하여 최종 비교평가가 치러진다.

2019 LINC+ 단계평가 추진 개요 및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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