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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사업·숭실대학교] 교육을 넘어 학생 기술창업·사업화까지 지원한다고!?
  • 이민호 기자
  • 승인 2019.02.21 13:26
  • 댓글 0

 

[브릿지+ 사업 ‧ 숭실대학교]

 

교육을 넘어 학생 기술창업‧사업화까지 지원한다고!?

 

 

숭실대는 매년 특허를 국내 200여건, 해외 100여건 출원하며,

기술 권리화 및 사업화 기반을 구축해 왔다.

 

 

이와 함께, 수년간 창업선도대학 및 산학융합 연구마을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창업선도대학 최우수 주관기관에 선정되며,

창업 및 사업화에 대한 노하우와 전문역량을 입증했다.

 

 

숭실대는 BRIDGE+사업으로, 창업지원단과의 협업을 통해

단계별 기술이전 및 창업사업 추진모델을 구축했다.

 

⋁ 1단계. 기술 발굴

⋁ 2단계. 컨설팅 지원

⋁ 3단계. 사업화 지원

⋁ 4단계. 후속 지원

 

 

1단계 기술발굴을 위해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숭실 특허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대상 우수 지재권을 발굴,

자산실사 및 고도화 프로그램으로 교원대상 사업화 유망기술을 발굴,

숭실 창의UP/융합UP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 창업아이템 발굴 도모.

 

 

이어 발굴된 기술은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술창업 준비 위한 인큐베이팅 지원의 숭실 창조캠퍼스 프로젝트,

협의체 전문가를 통한 사업성 검증 등의 융복합 프로젝트,

IR멘토링 및 글로벌 데모데이 참가를 지원하는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컨설팅을 마친 기술은 사업화 지원이 이어진다.

 

숭실최강 Start-up 프로젝트로 창업아이템 개발비가 지원되고,

실용화개발(Creative Grant) 지원을 통해 시제품 제작 및 검증을 거친다.

 

 

사업화 지원으로 끝난게 아니다.

 

공동 IR대회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 창업 아이템에 IR 자료제작 지원과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단장 한 문장 인터뷰

문용 BRIDGE+사업단장

 

숭실대는 지난해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최우수 주관기관 선정에 이어, 중소기업기술기술혁신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표창하며, 기술창업 및 기업협력과 관련한 우수한 역량과 경험을 입증했다. 또한 최근 3년간 해외특허 출원 및 등록건수는 총 출원 286개, 등록 96개로 수도권 주요대학 평균보다 높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단계적 내재화 추진을 통해 2027년까지 독립채산제 실현으로 독립적 TLO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다.

 

 

한 눈에 보는 숭실대 BRIDGE+ 추진전략

 

- 2027년 독립채산제 독립적 TLO 운영 목표.

- 창업지원단 협업 통한 기술이전 및 창업사업화 추진.

- 브릿지+사업 관련 5년 간 30억 원 대응 자금 매칭.

 

이민호 기자  iq2360@sanh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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