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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학생 창의 공간 마련…메이커 스페이스 개소
경상대 학생 창의 공간 마련…메이커 스페이스 개소
  • 정명곤 기자
  • 승인 2019.02.19 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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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상대학교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는 LINC+육성사업단이 18일 BNIT R&D센터에 'GNU LINC+ 창의공간(이하 메이커 스페이스)을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정종일 연구부총장(산학협력단장 겸 LINC+사업단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혁신적 분위기와 시설을 갖춘 혁신 강의실, 3D 프린터, 아두이노 실습, 드론 실습 기기 등을 교육할 수 있는 4IR 창의 강의실 및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실습을 위한 창업공방으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의 회의와 학습, 전시공간인 LINC+ 라운지, LINC+ 아이디어팩토리 등의 창의공간지원계획의 일환으로 구축됐다.

LINC+ 사업단은 올해도 LINC+ 창의공간 시설보완 및 창업교육시설 리모델링 등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정 연구부총장은 "창의공간이 창의교육, 혁신 공간으로 거듭남과 동시에 재학생들의 최신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기술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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