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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사업 · 강원대학교] 비결이 무엇일까?
  • 정명곤 기자
  • 승인 2019.01.04 09:42
  • 댓글 0

 

[브릿지+사업 ‧ 강원대학교]

비결이 무엇일까?

 

강원대의 기술이전과

기술 창업이 늘고 있다.

 

 

대학은 교육부의 1기 브릿지

(BRIDGE) 사업을 수행하며

 

기술사업화와 기업 파트너 십의

성공 경험을 얻어 발전시키고 있다.

 

 

특화 기술사업화 지원 모델

Open Tech Call Center를 운영

기업과 시장의 수요를 반영한

대학 내 기술을 발굴해 기업과 매칭하고 있다.

 

 

대학-기업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

 

기업의 필요 기술이 접수되면

대학의 보유 기술을 탐색하고 매칭 해

내 ‧ 외부 전문가를 통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기업의 애로 기술 해결

 

기업과 산학공공기술개발 연계,

기술이전 및 컨설팅, 정부 r&d과제

공동 수주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2기 브릿지 사업 연이은 선정

 

강원대는 사업 수행을 통해 수요자 관점에서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사업화 지원 프로세스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브릿지+ 사업 통해 재도약

 

강원지역의 Super TLO System을 정립하겠다.

 

대학은 수요기반 협력체계 고도화를

통해 강원권 기술사업화 허브를 구축하려한다.

 

 

2022년 기술사업화 목표

 

기술이전 40억 원

실용화개발 15건

기술창업 10건

신규고용인력 30명, 전문 인력 9명 달성

 

 

강원대의 기술이전(해외) 우수사례는?

 

▲연구자 인터뷰 통한 우수기술 및 수요기업(해외기업)을 발굴

▲수요 기업 및 추후 대형 기술이전 성과창출을 위한

기술이전 전략 수립<기술사업화 전담인력(PM)>

▲수요기업 기술 신뢰도 확보 위한 1차 기술이전 실시

▲해외 기술이전 위한 국내 특허 출원 및 해외 PCT 출원

▲실용화 개발(Innovative Grant) 지원

▲실용화 개발을 통한 고도화 기술의 2차 기술이전

 

 

사업단장 미니 인터뷰

 

“기업에 단순한 기술 판매가 아닌

사업 기회 제공 개념으로 다가 설

계획입니다. 사업 수행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기술사업화의 질적 고도화를

이루겠습니다.”

 

 

강원대학교 브릿지+사업의 비전

 

“기업 수요 반영한 협력체계를 강화 해 강원권의 기술사업화 허브가 되겠다.”

 

정명곤 기자  mkchoung@sanh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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