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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동원전력사령부-안보문제연구소 MOU 체결
건양대-동원전력사령부-안보문제연구소 MOU 체결
  • 이민호 기자
  • 승인 2018.12.3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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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건양대학교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명곡정보관에서 개최된 건양대-동원전력사령부-국방대 안보문제연구소 학‧군‧연 협약 체결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건양대학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는 27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동원전력사령부, 국방대학교 국가안보문제연구소와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3개 기관은 ▲향후 예비전력분야 학문적 발전 협력 ▲자기계발 여건 제공 ▲상호 편의시설 제공 ▲공동연구 및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건양대는 2009년 이후 대학에 최초로 예비전력석사과정 신설, 한국예비전력연구소 개소, 전국 예비군지휘관 창조역량 교육과정 운영 등 예비전력분야 특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왔다.

대학은 동원전력사령부는 4월 6일 창설된 동원전력사령부와 1972년 국내 최초의 안보관련 연구기관으로 설립돼 국가안보에 기여해온 국방대 국가안보문제연구소와의 상호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하게 돼 MOU를 진행하게됐다.

이원묵 총장은 “대한민국의 예비전력분야를 이끌어가는 동원전력사령부와 안보분야 최고 권위의 국방대 국가안보문제연구소와 상호협력의 물꼬를 트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예비전력분야의 발전과 안보분야의 연구를 위한 협력이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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