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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사업·세종대학교] 산학협력 명문대학 실현 시동
  • 정명곤 기자
  • 승인 2018.12.27 10:00
  • 댓글 0

 

[브릿지+사업 · 세종대학교]

산학협력 명문대학 실현 시동

세종대학교가 대학의 기술을 매개로

기업과의 산학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세종대 산학협력의 키워드

Smart-Convergence

Smart-Convergence는

통합, 융합, 복합 등으로 해석되며

본래의기능에 또 다른 기능이 추가되어

멀티 기능을 갖게 되는 것을 말한다.

 

산학협력 플랫폼 안정화 노력

세종대는 BRIDGE+사업이 종료되는 2022년까지

실용화 자산 발굴 및 실용화 지원 플랫폼

안정화 기술이전 · 사업화 선순환이 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세종대의 전략 하나!

기업 수요를 반영하라

기업 최종 수요를 반영해

기술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기술이전 · 사업화를 추진하고자 한다.

 

세종대의 전략 둘!

내부 시스템 강화

CTO(최고기술경영자) 제도

기술이전 · 사업화 전문 인력 양성

기여자보상 강화 등

 

세종대의 전략 셋!

강점 기술 분류 집중 육성

스마트 미디어(동영상 코덱, VR, AR 등)

스마트 디바이스(3D 프린터, 드론, 자율주행 등)

스마트 그린(친환경 나노, 에너지 복합 소재 등)

스마트 라이프(사물인터넷, AI, 빅데이터 등)

스마트 에이징(진단 헬스케어, 백신 등)

 

발굴된 자산 고도화

발굴된 자산은 전문인력에 의해 IP 보호, 노하우 관리를 받는다.

기술성숙도(TRL)를 판별해

상황에 따라 기술이전 또는 기술사업화의 방향을 결정한다.

 

BRIDGE 사업의 성과

BRIDGE 1기 사업에서 집중 투자 되었던

나노/재료 기술 분야의 2018년 기술료

수입 성장이 두드러졌다.

 

최근 3년 기술이전료

▲2015년(13.53억 원) ▲2016년(14.53억 원)

▲2017년(7.84억 원) ▲2018년(14.29억 원)

 

BRIDGE 사업의 성과

사업단장 한 문장 인터뷰

백성욱 산학협력단장

"2022년까지 기술이전 · 기술사업화 플랫폼을 안정시키고,

안정적인 로열티 수익을 확보해 재원 마련하겠다.

전담조직의 경제적 자립화를 시도할 기반을 마련하고,

장기 근속자 비율을 높이기 위해 기여자 보상 등

다양한 지원을 할 방침이다."

 

세종대 브릿지+ 사업의 비전

'Smart-Convergence 실용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

 

정명곤 기자  mkchoung@sanh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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