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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사업·숙명여자대학교] 과학기술에 여성의 장점이 가미되면?
[브릿지+사업·숙명여자대학교] 과학기술에 여성의 장점이 가미되면?
  • 정명곤 기자
  • 승인 2018.12.19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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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사업 ‧ 숙명여자대학교]

과학기술에 여성의 장점이 가미되면?

산업의 가치를 재발견 하고

새로운 시장의 개척을 기대할 수 있다.


기업의 성장을 돕는 숙명여대

숙명여대가 가진 우수 기술을

기업에 이전해 성장을 돕고

산업체에 필요한 수요를

학문들이 어우러져 연구를 한다.


브릿지+ 사업 지원하는 교육부

대학 기술이전과 기술사업화의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가 대학을 지원을 하고 있다.

올 해로 2기를 맞은

대학창의적자산실용화지원(BRIDGE+)

사업이 바로 그 것이다.

숙명여대가 브릿지+사업에 선정됐다.



숙대의 키워드 젠더플러너십

숙명여대는 여성의 유연하고 이타적인

사고 등과 기업가 정신을 융합한

젠더플러너십을 활용하고 있다.

대학은 젠더 기반의 창의적 자산을

확보하고, 신산업 영역을 창출하며

젠더플러너십 시장 분석을 통해

새로운 수요 분야를 창출하고 있다.


젠더플러너십이란?

젠더플러너십은 성별 차이의 고려를

통해 새로운 지식 창출과 기술의 활용을

촉진하는 ‘젠더이노베이션’과

기업가정신을 의미하는

‘앙트러프러너십’이 합쳐진 단어이다.


젠더이노베이션 센터 설치

숙명여대는 2017년 국내 최초로

젠더이노베이션 센터를 설치했다.

센터는 젠더 혁신형 사고 확산,

젠더 혁신적 차원 산업가치 재발견,

젠더 혁신 산업 육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앙트러프러너십 교육

앙트러프러너십 학부 과정을

개설 하고 창업지원단 산하에

앙트러프러너십센터를 설치했다.

캠퍼스CEO육성사업, 대학기업가센터 사업

SK비상사업,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을 통해

창업교육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숙명여대 산학협력이 받는 기대

학생들에게 기업 창업가 정신을 길러주어

직장에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로

여성 경제인 창출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산학협력단은 여성 기술창업을 지원하고

수요자 기반 기술개발과 사업화 확장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숙명여대의 기술이전

이진석 교수의 수정진동자 저울을

활용한 미세질량분석기술이

전기화학계측장비 및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인 ㈜**맥에 이전됐다.

이전 조건은 선금기술료 1억 원에

경상기술료(계약 제품 판매금액 20~10%)이다.



창업과 기업 지원

숙명여대 프라임사업단의 도움으로

분실 방지 알림 기능을 탑재한

가방 액세서리 ‘링콘’의 ㈜페토코리아가

학생 창업을 했다.

숙명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업체에 시작품 제작 지원을 했고

대학은 업체에게 입주 공간을 제공했다.

업체는 서울창업허브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대학 공공 기술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사업단장 한 문장 인터뷰

설원식 브릿지+ 사업단장

“숙명여자대학교 브릿지+ 사업단은

대학의 비전과 산학협력 발전계획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는데 힘쓰겠습니다.”



숙명여대 브릿지+ 사업의 비전

브릿지+사업을 수행하며 젠더혁신 기반

Think Tank로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적 대학 모델을 구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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