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학계&
[포토스케치] 대학의 새로운 역할 보여준 2018 산학협력 엑스포
  • 정명곤 기자
  • 승인 2018.11.13 11:23
  • 댓글 0

대학 기술 이전과 사업화 지원 ‘BRIDGE+’ 사업

교육 통해 산업체 ‧ 지자체 공생 추구 ‘LINC+’ 사업

이공계 교육 활성화 유도하는 ‘PRIME’ 사업

대학의 기술을 기업에 이전해 산업체의 성장을 지원하고, 기술 기반 창업 지원으로 고급 일자리를 창출하며, 산업계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등, 시대의 변화에 부응해 산업 친화적으로 진화한 대학의 모습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장이 부산 벡스코에 마련됐다.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2018 산학협력엑스포’에선 대학과 정부 부처 등 409개 기관이 977개 부스를 마련했으며 지난 한 해의 산학협력 성과를 대외에 알렸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산학협력 엑스포는 교육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했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했다.

정부와 지역 그리고 대학이 협력해 도출한 산학협력의 성과가 전시됐다. 대한민국 정부 산학협력관, 부산광역시 산학협력관, 한국연구재단 성과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BRIDGE+)관, 대학기술지주회사 성과관,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PRIME)관, 대학 특성화 사업(CK)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관, BK21 플러스 사업(BK21PLUS)관 등에서 우수성과를 전시했다.

학생창업 페스티벌 섹션에선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300개의 창업 유망팀이 시제품을 전시했으며, 앙트런 챌린지와 창업 정신을 고취시키는 기업가정신 보드게임 체험이 진행됐다.

링크플러스(LINC+) 페스티벌에선 LINC+사업을 통해 쌓인 성과를 전시했으며, 캡스톤디자인 옥션마켓, 크라우드펀딩, 링크루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장에선 집단 지성을 통해 산학협력의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는 산학협력 포럼, 아고라 소통 프로그램,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정명곤 기자  mkchoung@sanhak.co.kr

<저작권자 © 산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뉴스 미란다 원칙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언론 윤리 준수를 서약하였습니다.
취재원과 독자는 산학뉴스에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 : edit@sanhak.co.kr , 전화 : 031-346-5513
여백

정명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브릿지+사업·숙명여자대학교] 과학기술에 여성의 장점이 가미되면?
[브릿지+사업·숙명여자대학교] 과학기술에 여성의 장점이 가미되면?
이철균 인하대 교수, 대만서 YABEC Award 수상
이철균 인하대 교수, 대만서 YABEC Award 수상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