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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육성사업 '2018 비즈니스모델 박람회' 현장
  • 이민호 기자
  • 승인 2018.09.1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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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LINC+산학협력고도화형사업단협의회는 12,13일 양일간 부산 경남정보대 샌텀캠퍼스에서 '2018 비즈니스모델 박람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행사 개막을 알리는 컷팅식 모습 (왼쪽부터) 김학성 NCS거전센터협의회 부회장, 윤동열 SCK발전협의회장, 김차근 전문대학LINC+산학협력고도화형사업단협의회장, 김영곤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국장, 추만석 경남정보대 총장, 류동민 한국연구재단 학술진흥본부장, 박남석 전문대학LINC+사회맞춤형학과중점형사업단전국협의회장, 권양구 전문대학산학협력처단장협의회장.
개회사를 전하고 있는 김차근 전문대학LINC+산학협력고도화형사업단협의회장(한국영상대 산학협력단장). 이날 김 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의 창의교육이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생산된 아이디어 작품들을 전시 발표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작년부터 새롭게 신설운영하고 있는 기업신속대응센터에서 기업체, 교수, 학생들이 1년간 함께 작품을 만들고, 기술을 개발하고, 또 지식을 생산해 나온 결과물들을 전시하는 자리이기도 하다”며 “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추만석 경남정보대학교 총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추 총장은 “LINC+산학협력고도화사업을 수행중인 전문대학 15개교의 독창적인 비즈니스모델 개발 노력은 산학협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곤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국장이 축사를 전하며 “이번 박람회는 전문대학이 실질적인 직업교육 중추기관으로서 역할을 해나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실용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전문대학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을 것. 교육부도 재정지원, 각종 제도개선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동민 한국연구재단 학술본부장은 “비즈니스모델 박람회로 명칭이 바뀐 듯이, 경진대회 의미보단 좀 더 넓은 의미에서 전문대학 학생들의 정보 공유와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단협의회는 작품 제작에 고생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경품추첨을 통한 상품을 준비했다. 사진은 경품에 당첨된 학생들과 사업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평가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백승민 한국연구재단 전문대학지원팀장.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동아방송예술대 DIMA컬쳐스 학생들.
제주한라대학교가 연구개발한 ‘청정 헬스푸드를 이용한 제주 고급 코스요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사업관계자들.
현장평가를 받고 있는 용인송담대 학생이 캡스톤디자인 과제로 개발한 ‘에스컬레이터 핸드레일 클리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 사진 = 이민호 기자

 

 

 

 

 

이민호 기자  iq2360@sanh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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