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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사내벤처 육성사업’ 선정 결과 발표현대차, 휴맥스, LS전선, 엘지유플러스 등 22개사
  • 이민호 기자
  • 승인 2018.05.3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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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휴맥스, LS전선, 엘지유플러스 등 22개사가 ‘사내벤처 육성사업’ 운영기업으로 선정됐다.

30일 중기부는 사업 신청 기업 84개사를 대상으로 사내벤처팀 지원계획, 사업화 지원역량, 보육 인프라 등을 기준으로 심층 평가과정을 거쳐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내벤처 육성사업은 기업이 사내벤처팀을 발굴해 지원하면, 정부가 연계해 사내벤처팀의 사업화와 분사 창업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올해에는 100개팀 육성을 목표로 정부 100억, 기업 100억 총 200억 원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은 ▲인바디 ▲휴넷 ▲한솔인티큐스 중소기업 3개사, ▲휴맥스 ▲코스콤 ▲디와이오토 ▲한솔교육 중견기업 4개사, ▲현대자동차 ▲엘지유플러스 ▲LS전선 ▲CJ올리브네트웍스 ▲롯데액셀러레이터 ▲신한카드 ▲이노션 대기업 7개사, ▲한국동서발전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감정원 공기업 8개사가 운영기업에 포함됐다.

'사내벤처 육성사업' 운영기업 선정 현황 및 주요 특징.(자료=중기부)

한편, 정부는 세제 등 사내벤처 및 분사창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올해부터 적용하고 있다. 사내벤처가 분사하는 경우에도, 강업기업으로 인정해 창업기업과 동일한 소득세‧법인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내벤처를 육성하는 대기업에 대해서는 동반성장지수 우대를 1점에서 2점으로 확대하고, 하내벤처 지원을 위한 출연금의 3배를 기업소득에서 차감토록 하고 있다.

이민호 기자  iq2360@sanh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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