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3-04 15:58 (목)
세경대 학생들,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서 '전원 수상'
세경대 학생들,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서 '전원 수상'
  • 이민호 기자
  • 승인 2018.05.21 14: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장중심 실무 교육이 맺은 결실"

세경대학교(총장 최석식)는 호텔조리과학생들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경연 참가자 14명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부처를 포함한 19개 유관단체가 후원하고 국제요리경연대회 사상 최대 인원인 5000여 명의 인원이 참가했다. 세경대 호텔조리과학생들은 라이브 국제요리부문과 전통차 부문 특화요리에 14명의 학생이 출전해 금상과 은상 2팀, 동상 1팀 대회장상 등을 수상했다.

국제요리 라이브 경연에서 Dream of come true팀(1학년 김현수, 김용우, 이규민, 이준영, 정경섭)이 쇠고기와 바닷가재, 특산물을 활용한 3코스 부분에서 금상과 대회장을, 백 cook팀(2학년 김선하, 김정한, 김홍선, 윤준혁, 이인섭)은 닭고기와 연어등을 사용한 3코스 부분에 은상을 수상했다. 맑은가람팀(2학년 김형근, 이예담, 김주경, 김선하, 김홍선)이 칡, 쌍화, 약재 등을 끓여 만든 전통차 부분에서 은상을, 장림산방(1학년 박정숙)이 황태와 산채를 주재료로 사용한 특화요리로 동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강원도 특산물인 한우, 더덕, 인삼, 황태 등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요리작품들은 지역사회의 우수 농산물을 홍보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었으며, 새로운 메뉴로 대회 관계자와 심사위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김진 호텔조리과 학과장은 “이번 수상쾌거는 취ㆍ창업 동아리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들의 현장중심 실무교육의 결과”라며 “개인의 창의적 개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경대학교 호텔조리과 학생들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경연 참가자 14명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진은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세경대 학생들. (사진=세경대)
뉴스 미란다 원칙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언론 윤리 준수를 서약하였습니다.
취재원과 독자는 산학뉴스에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 : edit@sanhak.co.kr , 전화 : 031-503-020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