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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빙랩네트워크, ‘21년 정책좌담회 시리즈로 영역·주체별 전환전략 다룬다 
한국리빙랩네트워크, ‘21년 정책좌담회 시리즈로 영역·주체별 전환전략 다룬다 
  • 이민호 기자
  • 승인 2021.02.01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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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순환·공유 경제 등 영역별과 대학·기업·사회적혁신조직 등 주체별 전환을 어떻게 이뤄 낼 것인가” 후속 좌담회로 시리즈 진행 예정

“혁신”… TV, 신문 등 매스컴을 접하면 흔하게 볼 수 있는 단어다. 우리 사회가 ‘혁신’을 강조하게 된 계기는 지역 경제편차 심화, 산업혁명 등의 경제적 문제와 저출산·고령화 등의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면서 기존 패러다임의 한계가 본격적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리빙랩네트워크는 지난해 말, 현재 과학기술을 진단·점검하고 방안을 모색하고자 총 3회에 걸쳐 ‘정책좌담회’를 진행했다. 정책좌담회 1회차를 통해 과학기술 패러다임의 새로운 전환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 짚어봤고, 2회차는 지역혁신을 위해 과학기술과 지역이 어떻게 만날 것인지 논의했다. 마지막 3회차에서는 과학기술과 최종 사용자가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어떻게 공동 창조활동을 할 수 있는지 현장 경험 사례를 통해 알아봤다.


▼▼ 1회차 기사 바로가기
[정책좌담회] 사회적 가치 중심의 과학기술혁신 패러다임 전환을 논하다


▼▼ 2회차 기사 바로가기
[정책좌담회] 과학기술과 지역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 3회차 기사 바로가기
[정책좌담회] 과학기술의 최종 사용주체와 어떻게 공동 창조활동을 할 것인가

올해 한국리빙랩네트워크의 정책좌담회는 지속가능한 “돌봄경제”, “순환경제”, “공유경제”를 어떻게 이뤄 나갈 것인가를 시리즈로 진행하면서, “대학”, “기업”, “사회적혁신조직” 등 주체별로 다양한 혁신 실험을 짚어보고 보다 고도화·스케일 업하기 위한 행동 전략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성지은 한국리빙랩네트워크 PD는 “지난해 정책좌담회는 현재 과학기술혁신을 진단하고 과학기술과 지역사회와의 만남, 최종사용자와의 공동창출 등 혁신을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 것인지에 대한 큰 방향 정립을 시리즈 형태로 기획했다”며 “올해 정책좌담회는 본격적으로 영역별·주체별로 들어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환을 이뤄낼 것인가를 준비하고 있다. 돌봄경제를 첫 시작으로 순환경제, 공유경제 등 영역별로, 대학·기업·사회적혁신조직 등 주체별로 우리 사회를 어떻게 활기차고 지속가능하게 만들 것인지 시리즈로 정책좌담회로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올해 첫 정책좌담회는 “지속가능한 돌봄경제를 어떻게 이뤄 나갈 것인가”를 주제로 2월 중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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