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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 중국 위해직업대학교와 우호교류 협약 체결 
장안대, 중국 위해직업대학교와 우호교류 협약 체결 
  • 박은혜 기자
  • 승인 2020.06.26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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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대학교와 중국 위해직업대학교 우호교류협력 협약식에 참석한 화성시 자치행정과 추현욱 주무관, 행정지원과 윤영신 교류협력팀장, 장안대학교 우완기 총장, 김동필 교무처장, 관광비즈니스중국어과 최은재 교수 등 (사진= 장안대학교)
▲ 장안대학교와 중국 위해직업대학교 우호교류협력 협약식에 참석한 화성시 자치행정과 추현욱 주무관, 행정지원과 윤영신 교류협력팀장, 장안대학교 우완기 총장, 김동필 교무처장, 관광비즈니스중국어과 최은재 교수 등 (사진= 장안대학교)

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는 지난 6월 18일 대학본부 겸 학술정보관 하나홀에서 중국 위해직업대학교(총장 이요화)와 우호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기 위한 온라인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장안대학교 우완기 총장, 김동필 교무처장, 관광비즈니스중국어과 최은재 교수, 중국 위해직업대학교 이요화 총장, 화성시 자치행정과 추현욱 주무관, 행정지원과 윤영신 교류협력팀장 등이 화상 시스템으로 참석했다.

우호교류협력 협약을 통해 장안대학교와 위해직업대학교는 교육, 교수학습 및 산학연구에 대한 교류와 협력에 목적을 두고 활발한 유학생 파견을 통해 전문학사 학위 및 언어연수 수료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원 간 교류 활동과 전공과목 교육 및 연구 활동의 기반 마련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전공 및 교육과정 개설에 대한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교과목 연구 방면의 성과와 경험을 상호 공유하고, 전시, 기술 및 예능공연, 기능대회, 문화공연 등 다양한 학생교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완기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대학교와 중국 위해직업대학교의 활발한 상호교류와 발전을 기대한다”라며,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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