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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대구보건대학교] IoT융합 웰니스산업 보건의료산학협력 고도화 기반 구축
[LINC+대구보건대학교] IoT융합 웰니스산업 보건의료산학협력 고도화 기반 구축
  • 이민호 기자
  • 승인 2020.02.18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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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기사전문

대구보건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행복가치 실현대학으로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LINC+사업 등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7천여 명의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Green&Clean’ 교육문화 환경을 조성하여 50여 년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보건대학교는 끊임없는 교육혁신을 통한 통합적 인재 및 글로벌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전문대학 최초로 보건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10개국의 자매결연대학과 협력하여 글로벌 인재양성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대구보건대는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대학, 학력유턴 대표 대학으로 맞춤형 전공심화 프로그램, 기초학습능력 클리닉, 선도적 교수법 지원 및 첨단 e러닝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교육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학력유턴 대표 대학으로 매년 석‧박사를 비롯한 대학 졸업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대구보건대학교가 LINC+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대구보건대학교의 LINC+사업단은 ‘메디(Medical, Enterpreneur, DHC, Industry)시티와 함께하는 4.0 비즈맵’을 사업 비전으로 4차 산업혁명에 부합된 IoT기반 웰니스산업의 융·복합 신산업 발굴 및 육성을 정책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학이 위치한 대구·경북의 신성장 동력산업인 보건의료산업 및 고령친화산업 선진화를 위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첨단의료기기지원센터, Life-care 사업단 등과 협력을 통해 산학친화형 대학 체제의 자립화, 보건의료 산학협력 고도화 및 지역산업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 재정자립화를 위한 지역상생 비즈캠퍼스 구축

대구보건대학교 LINC+사업단은 ‘시니어웰니스’, ‘웰니스토탈케어솔루션’, ‘웰니스식품안전’, ‘ICT덴탈’의 4개의 보건의료 특화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했다. 시니어웰니스모델은 고령친화산업과 4차 산업혁명을 키워드로 VR·AR콘텐츠 개발 및 고령친화산업 관련 교육과정 개발을 통해 지역의 고령친화산업 발전과 대학교육 혁신을 비전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시니어웰니스모델은 지난 3년간 지역산업체와 산학공동기술개발을 통해 치매환자를 위한 VR인지재활 콘텐츠인 ‘VRAIN 1 & 2’와 VR·AR 심폐소생술훈련 콘텐츠인 ‘CPR heart’를 개발했다. 또한 학교기업인 ‘DHC웰니스’를 설립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콘텐츠개발 및 의료·재활관련 기업과 함께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수익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고령친화산업 관련 교육과정 운영으로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웰니스토탈케어솔루션모델은 ‘Balance care’, ‘S-body care’, ‘Anti-aging care’ 의 융합한 수익창출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하고 학교기업 추진을 위한 Test-bed를 운영하고 있다. 웰니스케어 분야 재학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3개 학과(물리치료과, 스포츠재활과, 뷰티코디네이션과) 융합형 정규교육과정과 향상교육과정 및 전문가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직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공동 밸런스원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유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연계하여 창업을 실현한 재학생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창업인큐베이팅 ‘Start-up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재직자, 재학생 각 1명씩 창업했다.

웰니스토탈케어솔루션센터 내부모습.
웰니스토탈케어솔루션센터 내부모습.


■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지원하는 기업신속대응센터(URI)

대구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비즈니스모델 활성화 및 산학협력 고도화 실현을 목표로 ONS-STOP 서비스 지원을 위한 기업신속대응센터(URI)를 설치했다. URI센터는 기업자문, All-set맞춤형기업지원, 산학공동기술개발, 공동장비활용, 재직자교육, 산학관협의체, 비즈니스모델별 기술협의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사회 및 지역기업과 동반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URI센터는 지역 산업체의 기술, 경영, 디자인 자문요청을 받아 교내외 전문가를 파견하고, All-set맞춤형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전시회참가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Biz-Campus 구축을 목표로 학교기업 및 지역산업체와 연계하여 비즈니스모델의 활성화 및 발굴을 위한 산학공동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보건대학교는 보건산업 기반의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 개발을 통해 재학생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산학연계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캡스톤디자인과 비즈니스모델 연계 융복합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은 재학생의 실무적응력을 높이고,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개발하고 있으며, 실전창업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은 전공 이해도 및 실전창업 준비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러한 산학연계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교내뿐만 아니라 교외 LINC+페스티벌 ‘우수참가팀’ 수상, 비즈니스모델 박람회 ‘창의상’ 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산업체 재직자교육지원으로는 치과 관련산업의 ICT화에 따른 ‘맞춤형 CAD 디지털 교육’, 방사선안전협의체 지원을 통한 ‘방사선작업종사자 안전역량강화교육’, ‘공기질관리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수요도를 반영하여 산업 분야를 확대하고 다양한 재직자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지원을 위해 지역민, 지자체, 관련단체 등을 대상으로 ‘생활방사선안전교육’, ‘치매전문교육’ 등의 교육지원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대구보건대학교 LINC+사업단은 비즈니스모델 운영, 기업지원활동, 산학연계교육프로그램 운영, 재직자 및 지역민 교육 등을 통해 지역사회-대학-지역산업 상생발전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

대구보건대학교 LINC+사업단, VR·AR 재활 협의체. (사진=대구보건대)
대구보건대학교 LINC+사업단, VR·AR 재활 협의체. (사진=대구보건대)

[우리 대학의 LINC+ 사업은...] 김지인 LINC+사업단장

“메디시티와 함게하는 4.0비즈맵, DHC Well-Biz”

대구보건대학교 LINC+사업단은 기술혁신형 산학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창조적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으로 지역산업과의 동반성장을 추진하고, 맞춤형 산학협력 및 비즈니스 협력관계, 네트워크 구축으로 산학협력의 내실화 및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구보건대학교 LINC+사업단은 기업과 공존하는 융합형 산학협력과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맞춤형인재양성을 통해 보건의료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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