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2-21 19:02 (금)
[LINC+_제주한라대학교] “미래는 예측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되는 것”
[LINC+_제주한라대학교] “미래는 예측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되는 것”
  • 이민호 기자
  • 승인 2020.02.11 13: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창조의 핫라IN! 산학협력의 한라人 


※ 다음은 기사전문


제주한라대학교 본관.
제주한라대학교 본관.


제주한라대학교는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인재양성을 위한 대학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산학교육, 연구·취창업,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국제화 역량인증대학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등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대학 우수성을 입증함과 동시에 제주지역 거점 사립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 산학협력고도화형(이하 ‘LINC+’)에 최종 선정에 이어, 2019년 LINC+사업 중간평가 계속 지원에 선정·통과했다. 제주한라대학교는 LINC+사업 2단계 사업을 추진하며 ‘기술지주회사 운영을 통한 산학협력 생태계 고도화 실현에 앞장, 비즈니스 모델 산학협력 사업화를 통한 비즈캠퍼스 구축’등 산학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제주한라대학교 LINC+사업단은 독자적으로 지속가능한 가치공유형 산학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업지원과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특화분야 인재양성 및 취‧창업 교육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지역산업연계 산학협력 프로세스 활성화를 비롯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제주한라대LINC+사업단, 재직자교육 성과. (사진=제주한라대)
제주한라대LINC+사업단, 재직자교육 성과. (사진=제주한라대)



■ 제주국제자유도시 MICARE산업의 新산학협력 생태계 조성과 비즈캠퍼스 구축

제주한라대학교는 LINC+사업의 성공적인 2단계 사업 수행으로 대학과 기업, 지역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 모델을 확대·성장시켜 지역 발전 뿐 아니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융합형 인재양성에 기여하는데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한라대 LINC+사업단은 남은 2단계 사업 기간 동안 ‘산학협력 생태계 고도화를 통한 공유가치 실현’이란 비전을 바탕으로 제주지역과 연계한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체제 완성 ▲가치공유형 산학협력 시스템을 구축 ▲기술지주회사 및 자회사 설립·운영을 통한 재정 자립화 등 3가지 발전전략에 세워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제주한라대학교는 LINC+ 1단계 사업에서 ‘산학협력 고도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공유가치 실현’ 및 ‘제주국제자유도시 MICARE산업의 슬로우테크 실용기술기반 신산학협력 생태계 조성과 비즈캠퍼스 구축’을 목표로 구성된 ‘학교기업 비즈캠퍼스 대표브랜드 Hallain(한라인)과 HELS(Hallain Edu Lifehealing School) 프로그램’을 창출했다. 이를 통해 기업지원과 지역사회 공헌,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 등 각종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진행, 지역사회 가치 실현과 산학협력 내실 강화라는 성과를 냈다.

특히 ‘기업신속대응센터(URI), 산학공동기술개발, Learning 5.0기반 취창업교육, OICE플랫폼 구축’을 바탕으로 대학 내 산학협력 조직 강화와 산학협력 연계형 네트워크구축 및 취‧창업 활성화 프로그램 구축 등 조직‧인력‧제도‧운영‧시스템 개선을 이루며 산학협력의 자율화, 다양화, 개방화에 중점을 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제주한라대 URI센터 결과물.
제주한라대 URI센터 결과물.


■ 기업신속대응센터(URI) 운영으로 지역 산업체의 역량 강화 통한 산학협력 성과 창출

제주한라대학교는 기업과 연계·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One-Stop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신속대응센터(URI)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한라대의 URI는 기술지원팀, 경영지원팀, 사업화지원팀으로 구성돼 ▲재직자교육 지원 ▲기술지도 ▲기업애로사항 및 컨설팅 지원 ▲산학협동기술개발 과제 ▲캡스톤 디자인 등 지역기업과 쌍방향 협력을 추진 중이다.

‘재직자교육’은 기업체 직원들의 개인 역량강화와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임직원의 기술 및 실무능력 향상을 통해 현장실습, 학생취업, 기술이전 등의 산학협력 성과를 증진한다. 그동안 AR/VR 콘텐츠 제작 교육, IT업체 대상 3D프린팅 기본이론 및 스캐너 활용 교육, 무인항공기(드론)의 비행원리 및 기초이론 교육 등을 진행했다.

URI는 지역기업의 고민을 함께 해결한다. ‘기술지도’를 통해 LINC+참여교수의 노하우 및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산업체의 문제해결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기업애로사항 및 컨설팅 지원’으로 산업체의 기업활동 제반사항에 대한 문제를 2~3개월간에 걸쳐 해결하고자 함께 노력한다.

학생 산학교육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제주한라대 URI는 ‘캡스톤디자인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학문별로 습득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체에서 필요로하는 작품들을 스스로 설계, 제작, 평가할 수 있게 하여 기업 니즈에 맞춰 인재를 양성한다.


[우리 대학의 LINC+ 사업은...] 신정하 LINC+사업단장

제주한라대학교 LINC+사업단은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 혁신지원과 현장적응력이 높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 MICARE산업의 슬로우테크 실용기술기반 新산학협력 생태계 조성과 비즈캠퍼스 구축”을 비전으로 ▲실용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특화교육과정 운영 ▲사업화 아이템 수집 및 지원 ▲학교기업 및 신규창업을 통한 제주한라기술지주회사 추진 등 3개의 사업목표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하는 제주지역 거점 사립대학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입니다.

우리 대학 LINC+사업단은 지역의 미래비전과 산업체 분석을 통해 산학협력 고도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공유가치를 실현하고, 제주국제자유도시 특화산업을 위한 산학협력 생태계의 고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뉴스 미란다 원칙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언론 윤리 준수를 서약하였습니다.
취재원과 독자는 산학뉴스에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 : edit@sanhak.co.kr , 전화 : 031-347-522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