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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_대경대학교] ExpUp Station(학내사업장) 기반 현장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비즈 캠퍼스 플랫폼 구축
[LINC+_대경대학교] ExpUp Station(학내사업장) 기반 현장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비즈 캠퍼스 플랫폼 구축
  • 박은혜 기자
  • 승인 2020.02.11 1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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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기사전문


대경대학교 전경.
대경대학교 전경.


대경대학교는 “다름의 가치를 실현하는 세계명문직업교육대학”이라는 대학비전 실현을 위해 1학과 1기업을 모토로 현재 31개 학과와 814개의 기업이 협력해 총 19개의 ExpUp Station(학내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ExpUp Station 기반 총 17개 ExpUp산학협력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및 보급 및 양뱡향 산학협력 활동으로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 “다름의 가치 실현을 통한 미래사회와 지역사회의 동반성장”

대경대학교 LINC+ 사업은 ‘다름의 가치 실현을 통한 미래사회와 지역사회의 동반성장’ 비전으로 ‘산학일체형 교육을 통한 ExpUp Station 기반 비즈니스 창출’을 목표로 수행한다. ‘ExpUp Station 기반 비즈니스 창출’은 대학의 독창적인 ExpUp 비즈니스 모델 I, II, III의 운영을 통해 이루어지며, ExpUp 비즈모델 I(교육 및 서비스 사업), ExpUp 비즈모델 Ⅱ(공연콘텐츠 개발지원 사업), ExpUp 비즈모델 Ⅲ(기술개발 및 사업화I) 등 세 가지로 분류되어 운영되며 2019년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력양성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LINC+사업을 통한 그간의 성과로 ▲ 미취업 지역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반려동물행동교정사, 애견미용사 등의 인력양성과정 운영 ▲ 경북여성 일자리사관학교와 연계한 뷰티케어 멀티형 네일아티스트 양성과정 운영 ▲ 영천와인특구 사업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보급 등으로 지역 전문가 양성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대경대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콘텐츠가 집적화된 DCTC(대경문화기술센터)와의 공조로 ▲ 밀양시 뮤지컬 ‘밀양아리랑 판타지’ 콘텐츠 개발 지원 ▲ 경산 자인 단오제 공연 콘텐츠 개발 및 지원 ▲ 태권도 콘텐츠 개발 및 공연상품화 등을 통해 열악한 지역 공연 문화 활성화를 주도하기도 했다. 기술개발의 경우 ▲ 문경시 특용작물인 오미자를 활용한 민감성 피부 화장품 개발 ▲경산시 K-뷰티 산업 지원 및 제품 개발, 청도 농산물을 활용한 ‘청도 수제맥주’ 개발 ▲신소재를 활용한 콘택트렌즈 개발 및 양산화 ▲ 기능성 어린이 디퓨저 3종 개발 ▲ 피로회복과 숙취해소가 빠른 굼벵이 액기스 제품 개발 등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된 기술개발 및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로 지속가능한 산학협력의 틀을 확보했으며 DK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을 통해 산학공동기술개발 결과물의 판매를 활성화하고 가족회사 보유 제품 및 지역 특산물의 거래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총 19개 ExpUp Station 운영을 통해 2018년 6억8천만원, 2019년 9억6천만원 이상의 현장 판매로 매출을 달성했으며, 이를 통해 인재양성과 수익창출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대학 고유 비즈모델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 기업신속대응센터(URI) 운영으로 지역산업체와 양방향 산학협력 추진


대경대학교 비즈모델3, 기업지원-산학공동기술개발을 통한 주요 제품 사진.(사진=대경대학교)
대경대학교 비즈모델3, 기업지원-산학공동기술개발을 통한 주요 제품 사진.(사진=대경대학교)


대경대학교 기업과 연계·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One-Stop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신속대응센터(URI)를 운영하고 있다. 대경대의 URI는 지역산업체와의 양방향 산학협력을 추진하고자 분야별 특화된 ExpUp 산학협력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ExpUp 산학협력협의체 운영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URI는 기업종합지원팀, 기업신속대응팀, R&BD지원팀으로 구성된다. On/Off-Line 양방향 산학 네트워크 관리 및 운영, 공동기술개발 기획 및 사업 론칭, All-SET 기업지원, 애로기술 자문 및 컨설팅, 기술지도 등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기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수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 역할까지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대학 고유의 ExpUp 비즈모델별로 특화된 ExpUp산학협력협의체 운영 다각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및 산업체 지원 성과의 극대화 뿐만 아니라 실무 인력 양성 및 수익창출도 동시에 고려한 특화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 대학의 LINC+ 사업은...] 김옥미 LINC+사업단장

대경대학교 LINC+ 사업단은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산학협력고도화형)에 선정되어 총 5년간 LINC+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들은 취업과 창업의 활로를 찾고, 지역 기업들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며, 지역사회는 특성화를 통한 순환형 산학협력체제인 비즈캠퍼스를 구축하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특히, 대경대학교만의 독창적인 교육시스템인 캠퍼스에 산업현장과 동일한 실습환경을 갖춘 학내사업장 (ExpUp Station) 기반을 활용하여 공연·예술, 뷰티·아트, 건강·힐링 등 문화 융·복합 서비스 분야의 산학협력 비즈니스모델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수요에 맞춘 기업신속대응센터(URI)를 가동하여 기술지도, 애로기술 해결, 산학공동기술개발 과제, 콘텐츠 개발 과제, All-SET 과제, 기술이전 및 사업화지원 등의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여 대학과 지역 산업체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대경대학교 LINC+ 사업단의 성공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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