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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_동아방송예술대학교] 'DIMA MACtory' 구축으로 지역발전 선도
[LINC+_동아방송예술대학교] 'DIMA MACtory' 구축으로 지역발전 선도
  • 이민호 기자
  • 승인 2019.12.1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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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기사전문.
공연하고 있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생들. (사진=DIMA)
공연하고 있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생들. (사진=DIMA)

방송·예술 특성화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지난해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며 대학의 명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동아방송예술대가 특성화 노하우를 기반으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산학협력고도화형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나섰다.

동아방송예술대는 DIMA종합촬영소, HDTV중계차, HDTV스튜디오 등이 구축돼 있어 방송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며, 국내 유일의 24시간 전국방송채널 ‘브릿지TV’를 운영 중이다. 이처럼 방송·예술분야 명성에 걸맞는 최첨단 시설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산업체 및 지역사회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적극적인 산학협력 사업이 가능한 것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에서도 ‘글로벌 문화창조도시 건설계획’하에 2016년부터 영상도시브랜드·국제게임시티브랜드 확립, 미디어CT 밸리 구축 등 문화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국제적 문화예술콘텐츠 지역으로 성장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경기도의 도시계획과 동아방송대학교의 LINC+사업은 지역사회 발전 목표에 시너지를 더한다.


■ 산학협력생태계 조성으로 대학 재정자립화 기여 ‘일거양득’ = 동아방송예술대 LINC+사업은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DIMA MACtory Park’(DIMA Media & Contents Factory)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성과창출형 BIZ Model 구축 및 운영 ▲산학협력친화형 R&BD 체제구축 및 운영을 추진전략으로 내세워 수익을 창출해 대학 재정자립화에 기여함은 물론, 동시에 지역 경제발전에도 도모한다.

LINC+사업은 지역경제 발전이라는 거시적 효과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의 취·창업과 현장실습이 활성화되고, 지역산업체와 최첨단 시설장비를 공동활용함으로써 공생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된다.

동아방송예술대는 성과와 수익이 창출되는 사업모델로 산업맞춤형의 방송영상콘텐츠사업과 미디어테크놀로지사업, 그리고 사회맞춤형 공연예술콘텐츠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산학협력친화형 R&BD 체제는 주로 교육과 연계되는데 캡스톤디자인수업운영, 취·창업지원, 산학협력 인프라구축 및 대학체제개편, 기업신속대응센터 등을 추진해 학생 아이디어가 기업과 연계돼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기업신속대응센터(URI) 운영으로 지역사회 및 산업체 맞춤형 네트워크 구축 = 동아방송예술대는 원스탑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신속대응센터(이하 URI)를 통해 ‘DIMA MACtory Park’ 생태계를 위한 대학과 기업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가족회사 기반의 산학협력 활성화하고, 산학연계 기업지원과 대학-기업 간 상생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동아방송예술대는 방송·예술 특성을 살려 URI 전략에도 차별화를 뒀다. 지역사회와 산업체 맞춤형의 콘텐츠를 기획·개발하고 가상스튜디오, 종합촬영소 등 최첨단 시설 인프라와 기술인력을 지원해 기업도 원활하게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URI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동아방송예술대는 먼저 기업의 기술 및 애로사항 파악하고자 산학협력 협의체를 확대하고, 기업과 연계된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여기에 수요자 맞춤형 재직자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개발·추진하면서 기업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동아방송예술대 URI는 기업 Needs를 파악하는데 역점을 둔다. 대학과 기업간의 상호 Needs에 기반한 협력체제를 정착하여 대학은 전문인력, 기술력, 인프라 등을 제공해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은 우수인력 채용, 현장실습기회제공, 장학금 지원 등 대학 인력양성에 기여함으로써 상생협력을 통한 경쟁력을 강화한다.


[우리 대학의 LINC+ 사업은...] 김상교 LINC+사업단장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LINC+ 산학협력고도화형 사업은 ‘지역사회발전을 선도하는 DIMA MACtory Park 구축’ 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대학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체제를 구축·발전시키고자 합니다.

국내 유일의 방송예술특성화 대학으로서 DIMA 종합촬영소, Full HD중계차 및 첨단 스튜디오, 국내대학 유일의 24시간 전국방송채널인 [브릿지 TV] 등 최첨단 산학협력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산업체 기술지원, 공동프로젝트수행,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으로 방송예술분야 산업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캡스톤디자인 등의 현장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여 대학과 지역산업체의 공생 발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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