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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_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 브랜드 구축으로 경기서부지역의 상생발전 도모한다
[LINC+_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 브랜드 구축으로 경기서부지역의 상생발전 도모한다
  • 허승원 기자
  • 승인 2019.12.18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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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기사전문
자료=경기과기대.
자료=경기과기대.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해 교육부 평가 최고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운영 중이며, 또한 재정지원사업인 교육역량 강화대학,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특성화전문대학(SCK) 등을 선정·운영하면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이러한 사업 노하우와 대학 특성화 강점을 기반으로 올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산학협력고도화형 사업 신규 진입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지역사회·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나섰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서해안 산업밸트를 따라 중소·중견기업 집적된 국가산업단지 중심부의 위치하고 있다. 시화산업단지는 올해 스마트 선도산업단지로 선정, 시화·반월단지는 서해안 산업벨트의 핵심거점에 위치하여 생산장비, 기계 및 전자부품, 소재산업 등 수도권 부품소재산업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흥·안산시의 사업체 수는 9만1,976개로 경기도 전체 10.7%를 차지하며, 산단 내 연평균 증가율이 높다.

이러한 지정학적 강점을 활용해 인근 산업여건과 지역사회 수요에 부합한 강점 분야를 발굴하고 이에 대학 특성화 기반을 조성하여 이공계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해 지역산업의 발전을 견인한다.


■ ‘GTEC-BIZ Campus’… 전문기술인력양성으로 경기서부국가산업단지 고도화 이뤄낸다 = 경기과학기술대학교 LINC+사업은 ‘산업현장에 부합하는 전문기술인력 양성’이라는 대학 설립취지에 따라 특성화 방향을 ‘산․학․관 협력강화’로 설정하고, 이에 부합하는 기반조성 및 체질개선을 통하여 지역산업발전에 이바지하는 중견기술인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에 대한 사업 전략으로 대내‧외환경 분석을 통해 ‘산학협력 브랜드 구축을 통한 경기서부지역의 상생발전’을 수립, ‘경기서부국가산업단지 고도화를 위한 GTEC-BIZ Campus’ 구축하여, 산학협력 기반의 브랜드 구축으로 지역산업을 선도하는 전문대학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미래수요기반의 교육장을 새롭게 설계하여 학생 창의․융합전공 역량강화 및 체질개선을 통해 스마트 선도산업단지 4차 산업혁명(스마트팩토리) 연관 기업으로 산학협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LINC+사업을 통해 산학 간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연계, 취업, 산업체위탁생 교육 및 우수가족회사 등을 발굴하며 상생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기업은 기술개발지원과 우수인력수급을 받는 계기를 마련하고, 대학은 Community college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TEC-BIZ Campus 포럼.
GTEC-BIZ Campus 포럼.


■ 중소기업 제조혁신지원형 신속지원기술센터(GTEC-SSMI),“지속·안정적인 비즈니스모델 창출” =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원스탑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신속대응센터인 ‘중소기업 제조혁신지원형 신속지원기술센터(GTEC-SSMI)’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GTEC-SSMI을 통해 지역산업 고도화를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확대 운영으로 비즈니스모델의 안정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사업화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가족회사 확대 및 기업협약을 통해 외형적 확대함은 물론 내실화를 다지고 있다. 실제로 경기과기대의 가족기업 수는 ‘16년 738개 기업, ‘17년 845개 기업, ‘18년 1,114개 기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전문대학형 기술지주회사 ‘GTEC-SS(Shared Space)’도 설립할 계획이다. LINC+사업 선정 이전부터 대학주도형 자회사, 민간참여형 자회사, 지역산업 특화 교육운영사업(스마트팩토리 역량강화교육) 설립·운영으로 지주회사 설립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왔으며, 사업선정과 함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해 선행적으로 운영해 온 학교기업, 지역산업 특화 교육운영사업, 지역산업특화기술지원사업(자동차신뢰성연구소) 등과 기존에 구축된 종합기술지원장비실(GTEC-공존/자동차실습장)과 연계해 지역산업에서 요구하는 지원체계를 갖췄다. 이를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 대학의 LINC+ 사업은...] 오상기 LINC+사업단장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올해 LINC+ 산학협력고도화형 사업에 선정되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LINC+사업을 통해중장기 발전계획(Vision 2025)에 따라 교직원, 학생, 그리고 시흥시, 시화, 안산 스마트허브 입주기업 등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현장적응력이 우수한 산업기술 인력 양성 최우수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서해안 산업밸트 내 중소․중견기업 집적 국가산업단지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올해 시화 스마트 선도산업단지(스마트팩토리) 고도화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대학의 산학협력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지역사회와 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여 대학과 지역산업체의 상생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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