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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추경사업에 9개 교육과정 선정
'2019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추경사업에 9개 교육과정 선정
  • 박은혜 기자
  • 승인 2019.10.07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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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멀티캠퍼스, 한국표준협회 등 7개기관이 ‘2019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추경사업에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추경사업으로 지원되는 9개 교육과정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은 ’18년부터 ’21년까지 4년간 총 6300명의 청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프로젝트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한다.

사업은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블록체인 ▲AR·VR ▲자율주행차 ▲드론 ▲스마트공장 등 4차 산업혁명 8대 선도분야 실무인재로 양성하고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00명 양성을 시작해 올해에도 5월부터 1,400명에 대한 교육을 이미 진행 중이다.

선정된 교육과정은 이번 추경예산 60억 원으로 일자리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스마트공장 등 4대분야 실무인재 300명을 추가로 양성한다.

이번 추경사업은 지난 30일 동안 교육기관을 모집한 결과, 35개 기관에서 42개 과정을 신청하였으며, 평가를 통해 최종 9개 교육과정(7개 교육기관)이 선정되어 4.7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쟁률은 사업이 시작된 ’18년 2.2 대 1 에서 ’19년 초 4.4 대 1, 이번에 4.7 대 1로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본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교육기관은 30일 동안의 교육생 모집을 거쳐 6개월간 프로젝트 중심의 집중 교육과정을 실시하여 산업맞춤형 실무인재 300명을 양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로 취업시킬 예정이다.

2019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추경사업 교육기관 선정 결과
2019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추경사업 교육기관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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