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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기술 시너지 높인다"…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SK텔레콤, 기술사업화 협력 협약 체결
"ICT 기술 시너지 높인다"…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SK텔레콤, 기술사업화 협력 협약 체결
  • 이민호 기자
  • 승인 2019.08.13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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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사진) 고려대학교 허준 산학협력단장(오른쪽 세번째), 기술사업부 전영민 차장(오른쪽 두번째)과 SK텔레콤 박진효 ICT기술센터장(왼쪽 네번째), 이종민 테크이노베이션그룹장(왼쪽 세번째)은 기술사업화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민호 기자)
▲(상단사진) 고려대학교 허준 산학협력단장(오른쪽 세번째), 기술사업부 전영민 차장(오른쪽 두번째)과 SK텔레콤 박진효 ICT기술센터장(왼쪽 네번째), 이종민 테크이노베이션그룹장(왼쪽 세번째)은 기술사업화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민호 기자)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허준)은 12일 서울 중구 SK텔레콤 본사에서 SK텔레콤(대표 박정호)과 함께 기술사업화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보유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하여 기술사업화 협력을 함께 추진키로 약속했다. 양 기관은 ▲기술 스카우트 ▲기술융합 ▲공동 발굴 기술사업의 가치 증대 ▲기술기업의 사업확장 ▲투자유치 등 ICT를 선도하는 기술 선별부터 사업화까지 일련 과정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최근 5G 가입자수 200만명을 돌파한 SK텔레콤은 초저지연 서비스 제공을 위해 ‘5GX MEC’ 플랫폼을 공개하며, 기술 및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SKT ICT 기술센터는 즉시성이 핵심인 5G를 기반으로 AR‧VR 등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허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SK텔레콤과 기술사업화 협력을 위한 협약체결은 매우 의미깊다”며 “5G는 빠른 속도를 이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얼마나 제공해 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려대의 보유 기술과 SK텔레콤의 경험‧전략을 바탕으로 협력 시너지는 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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