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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김성은 교수, 한국일본근대학회 학술상 수상
전남대 김성은 교수, 한국일본근대학회 학술상 수상
  • 박정은 기자
  • 승인 2019.05.23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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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문화를 영어 번역론 관점에서 새롭게 규명한 공로 인정받아
전남대 김성은 일문학과 교수.
전남대 김성은 일문학과 교수.

전남대 김성은 일문학과 교수가 한국일본근대학회(韓国日本近代学会) 학술상을 수상했다.

전남대학교는 지난 18일 한국일본근대학회 제39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일본근대문화를 영어 번역론 관점에서 새롭게 규명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교수는 2019년 2월 학술지 ‘일본근대학연구’에 ‘근대 일본의 영어 번역론 연구’라는 논문을 게재했다. 이 논문은 근대 일본에서 서양문화와 사상을 수용하면서 영어학자들이 이상으로 삼았던 번역이론과 실천과정을 치밀하게 분석해 일본근대문화와 번역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일본근대학회는 일본의 근현대 분야를 대표하는 학회로, 해마다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논문을 선정해 우수논문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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