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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LINC+사업 단계평가 1차 결과발표… 46개교 '통과'
전문대학 LINC+사업 단계평가 1차 결과발표… 46개교 '통과'
  • 이민호 기자
  • 승인 2019.04.25 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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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문대LINC+ 사업 지원예산 937억8700만원
하위대학은 신규 진입대학과 비교평가 후 최종 선정여부 결정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 사업(이하 ‘LINC+’) 단계평가 1차 결과가 발표됐다.

산학협력고도화형 수행대학 15개교 중 평가에 통과해 2단계로 진입하는 대학은 ▲수도권 – 동아방송예술대, 용인송담대, 한양여자대 ▲충청강원권 – 아주자동차대, 한국영상대 ▲대경권 – 대경대, 대구보건대 ▲동남권 – 경남도립거창대, 경남정보대, 춘해보건대 ▲호남제주권 – 원광보건대, 제주한라대 등 12개교다.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의 경우 기존 수행대학 43개교 중 34개교가 통과‧진입했다. ▲수도권 – 경복대, 대림대, 동양미래대, 부천대, 연성대, 오산대, 유한대, 인천재능대 ▲충청강원권 – 강동대, 대전과학기술대, 백석문화대, 신성대, 우송정보대, 충북보건과학대, 한림성심대 ▲대경권 – 경북전문대, 계명문화대, 구미대, 대구과학대, 안동과학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동남권 – 거제대, 동주대, 부산과학기술대, 부산여자대, 울산과학대, 한국승강기대 ▲호남제주권 – 서영대, 순천제일대, 전북과학대, 전주비전대, 제주관광대, 조선이공대 등이다.

2단계 진입 대학들은 이번 단계평가에서 상위 80% 해당돼 2021년까지 3년간 계속해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반면 평가에서 하위 20%에 속한 대학은 산학협력고도화형에선 창원문성대, 청강문화산업대, 충남도립대 등 3개교 이며,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는 ▲수도권 – 동서울대, 인하공업전문대학 ▲충청강원권 – 대덕대, 대원대 ▲대경권 – 가톨릭상지대, 수성대 ▲동남권 – 경남도립남해대학, 부산경상대 ▲호남제주권 – 전남과학대 등 9개교다.

이 대학들은 신규진입을 희망하는 대학과 비교평가를 치러 오는 5월 최종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신규진입 신청대학은 산학고도화형 6개교, 사회 중점형이 9개교로 고도화형 경쟁이 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비교평가 결과에 따라 고도화형 3개교, 중점형 10개교가 추가 선정된다.

올해 전문대LINC+ 사업 지원예산은 937억8700만원이다.

단계평가 결과 1차로 2단계에 진입하는 대학 명단.
단계평가 결과 1차로 2단계에 진입하는 대학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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