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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연구원 인건비 가로챈 교수 ‘파면’
순천대, 연구원 인건비 가로챈 교수 ‘파면’
  • 이민호 기자
  • 승인 2019.04.25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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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0여년간 연구원들의 인건비와 연구비를 가로챈 혐의로 징역2년, 집행유예3년을 선고받은 교수가 결국 파면됐다.

연합뉴스와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립 순천대학교는 연구원들의 인건비와 재료비 등 수억원을 가로챈 교수들을 파면 등 중징계가 내려졌다고 24일 밝혔다.

순천대는 지난달 26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을 의결했다.

이 교수는 대학에 2억1천만원을 변제하는 등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파면을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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